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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단열필름

대형 통유리에 몰리는 벌레와 열기를 잡고, 분위기를 살리는 데코필름까지 함께 봐 드립니다.

카페 창가, 이런 문제가 있으신가요

매장 조명과 간판 불빛에 벌레가 붙습니다

날이 풀리면 통유리 바깥에 벌레가 달라붙어 있습니다. 손님이 앉는 자리 바로 옆 유리라 더 신경이 쓰입니다.

조리실 창은 가리면서 시원해야 합니다

안에서 일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으면 하면서, 열까지 잡아야 하는 창이 있습니다. 한 가지 목적만 보고 고를 수 없습니다.

분위기는 잡고 싶은데 창이 맨유리입니다

오픈을 준비하며 인테리어는 정했는데 유리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넓은 면인데 손을 안 댄 셈입니다.

이런 카페라면 필요합니다

  • 가로로 긴 대형 통유리를 낸 매장
  • 밤에도 간판과 실내 조명을 켜 두는 카페
  • 조리실 창을 가리면서 열도 잡아야 하는 곳
  • 오픈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 매장

카페에 주로 쓰는 필름

카페 시공은 이 점이 다릅니다

가로로 긴 통유리는 옆으로 이어 붙입니다

가로가 4미터를 넘는 창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가로 방향으로 길게 붙이고, 가려지는 아래쪽에서 이음을 잡습니다. 이음 위치를 어디로 두느냐에 따라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시원함보다 분위기를 먼저 물으십니다

다른 매장은 덥다거나 벌레가 붙는다는 이유로 연락을 주시는데, 카페는 색이 변하는 필름으로 분위기를 내고 싶다는 문의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오로라필름처럼 보는 각도마다 색이 달라지는 제품을 먼저 찾으십니다.

오픈 공사 일정 안에 끼워 넣습니다

이미 영업 중인 매장보다 오픈 준비 중에 부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도는 사이에 창 작업을 넣으면 따로 문을 닫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색이 있는 데코필름은 두께가 있어 시간이 더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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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방충필름을 붙이면 벌레가 전혀 안 오나요?
빛을 따라오는 벌레는 크게 줄지만, 단 냄새를 맡고 들어오는 벌레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이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Q. 오로라필름은 밖에서도 같은 색으로 보이나요?
아닙니다. 안에서 볼 때와 밖에서 볼 때 색이 다르게 보이고, 각도와 그날 햇빛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인상적인 편입니다.
Q. 영업을 하루 쉬어야 하나요?
쉬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통유리 한 장이 크면 그 한 장에만도 시간이 꽤 들어서, 창가 좌석을 오래 막게 됩니다. 그래서 오픈 전이나 마감 후로 잡으시는 사장님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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