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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단열필름

외부 통창의 열기와 눈부심, 회의실·파티션 유리의 시선까지 목적에 맞는 다른 필름으로 나눠 시공합니다.

사무실 창가, 이런 문제가 있으신가요

창가 자리는 모니터가 잘 안 보입니다

빛이 화면에 반사되면 눈부심 때문에 업무 자체가 어렵습니다. 블라인드를 내리면 이번에는 사무실 전체가 답답해집니다.

오래된 불투명시트지가 끈적임을 남깁니다

예전에 붙인 시트지는 시간이 지나면 접착층이 남아 지저분해집니다. 새로 붙이려면 그 잔여물부터 약품으로 녹여 걷어내야 합니다.

회의실 유리를 뭘로 가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불투명시트지가 나은지 그라데이션필름이 나은지 물어보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원하는 인상과 실루엣이 비치는 정도가 서로 다릅니다.

이런 사무실이라면 필요합니다

  • 오후에 볕이 정면으로 들어오는 통창 사무실
  • 회의실·임원실 유리를 가리고 싶은 곳
  • 파티션이 유리라 자리마다 안이 다 보이는 사무실
  • 예전에 붙인 불투명시트지에 끈적임이 남은 곳
  • 층마다 하는 일이 달라 제품을 나눠 정해야 하는 회사

사무실에 주로 쓰는 필름

사무실 시공은 이 점이 다릅니다

바깥 창과 안쪽 유리는 아예 다른 제품을 씁니다

바깥과 맞닿은 창에는 열을 반사하는 필름을, 회의실이나 파티션 같은 안쪽 유리에는 시선을 가리는 시트지를 씁니다. 목적이 다르니 제품이 다르고, 한 사무실 안에서 두 가지를 같이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층마다 쓰임이 달라 필름을 나눠 정합니다

한 건물을 통째로 쓰시는 회사는 층별로 하는 일이 다릅니다. 회의실로 쓰는 층에는 색이 변하는 다이크로익필름을, 업무 공간으로 쓰는 층에는 그라데이션필름을 배정한 현장이 있었습니다. 한 번에 정하지 않고 층을 돌며 용도부터 확인합니다.

업무를 멈출 수 없어 쉬는 날에 맞춥니다

직원분들이 자리에 계신 상태로는 창 앞을 비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쉬는 날에 맞춰 들어간 현장이 있었습니다. 일정은 사무실 사정에 맞춰 조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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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불투명시트지와 그라데이션필름은 뭐가 다른가요?
불투명시트지는 유리 전체를 뿌옇게 만들어 시선을 막고, 그라데이션필름은 위나 아래에서부터 서서히 흐려집니다. 가리는 면적과 인상이 달라 유리 위치를 보고 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기존 시트지를 떼고 새로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오래된 시트지는 접착층이 남기 때문에 약품으로 녹여 걷어내는 제거 작업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시공 중에 사무실을 비워야 하나요?
책상과 모니터를 창에서 조금 물려 주시면 됩니다. 물을 쓰는 작업이라 창가 집기는 비닐로 감싸고 들어가고, 자리를 오래 비울 수 없는 곳은 열 단위로 나눠 옮겨 가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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