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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단열필름

진료 공간의 더위와 눈부심을 줄이고, 의약품과 직원의 자외선 노출까지 함께 살펴 드립니다.

병원 창가, 이런 문제가 있으신가요

에어컨을 켜도 냉기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층 전체가 큰 유리로 둘러싸인 병원은 들어오는 열이 냉방을 앞섭니다. 환자분도 의료진도 더운 채로 진료를 보게 됩니다.

블라인드로는 열이 막히지 않습니다

가려 두면 해결될 줄 알고 블라인드나 커튼을 다신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햇빛을 가리는 것과 열을 막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긴 진료실에서 유독 뜨거운 구간이 있습니다

복도처럼 길게 이어진 진료 공간은 볕이 닿는 끝쪽만 유난히 덥습니다. 그 구간만 손봐 달라고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병원이라면 필요합니다

  • 층 전체가 유리로 둘러싸인 의원
  • 블라인드를 달아 뒀는데도 더운 진료 공간
  • 시술 재료와 의약품을 보관하는 공간
  • 직원이 하루 종일 창가에서 일하는 곳
  • 안전필름과 열차단을 함께 요구받는 곳

병원에 주로 쓰는 필름

병원 시공은 이 점이 다릅니다

자외선을 막는 이유가 사람과 물품 양쪽입니다

피부과와 의원에서는 자외선을 받으면 안 되는 시술 재료와 물품을 두고 계십니다. 여기에 하루 종일 창가에서 일하시는 간호사와 직원분들의 피부 노출까지 함께 이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공간에서는 이런 이유로 부르시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열차단과 안전을 한 장으로 요구하십니다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 유리가 깨졌을 때를 먼저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열을 막는 목적과 파편이 튀지 않게 하는 목적을 한 번에 만족하는 제품으로 진행한 현장이 있었습니다.

금이 간 유리는 시공하지 않습니다

필름은 물을 넣고 밀어내며 붙입니다. 이미 금이 가 있는 유리에 그 압력을 주면 깨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큰 금이 있던 유리는 힘을 거의 주지 않고 최소한으로만 처리했고, 원칙적으로는 유리를 교체하신 뒤에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상업건물 시공사례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진료를 쉬어야 하나요?
진료실을 한 번에 다 열지 않고 비어 있는 방부터 차례로 돌면 진료를 이어 가면서도 가능합니다. 다만 볕이 드는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보고 순서를 짜야 해서, 실측 때 동선을 함께 정합니다.
Q. 밖에서 안이 안 보이게 할 수 있나요?
낮에는 농도에 따라 밖에서 잘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밤에는 실내가 더 밝아져 필름만으로는 가려지지 않으니 블라인드를 함께 쓰셔야 합니다.
Q. 건물 다른 층과 색이 달라 보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밝은 농도를 고르시는 곳이 있었습니다. 시공한 층만 진하면 밖에서 튀어 보일 수 있어, 건물 외관을 보고 농도를 맞추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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