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e
눈에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지만, 창가의 물건이 바래는 원인은 대부분 자외선입니다.
창 앞에 걸어 둔 옷, 볕이 드는 자리의 마루와 소파, 창가에 꽂아 둔 책은 시간이 지나면 색이 빠집니다. 유리는 자외선을 거의 걸러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아파트처럼 베란다를 확장한 구조는 완충 공간 없이 볕이 실내로 바로 들어와 더 빨리 나타납니다.
“진하게 해야 자외선이 막힌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실제 제품 스펙을 보면 밝은 모델과 진한 모델의 자외선 차단율이 같습니다. 밝기는 가시광선 이야기이고, 자외선은 별개의 숫자입니다. 채광을 포기하지 않아도 자외선 차단은 그대로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제품 | 자외선 차단율 |
|---|---|
| iQUE by V-KOOL 73FG | 99% |
| iQUE by V-KOOL 53GII | 99% |
| iQUE by V-KOOL HEE60 | 99% |
| iQUE by V-KOOL 50W | 99% |
| iQUE by V-KOOL 33A | 99% |
| iQUE by V-KOOL 18A | 99% |
| SUN-GARD IR50-HR | 99% |
| SUN-GARD EST IR45 | 99% |
| SUN-GARD OPTIVISION 45 | 99% |
| SUN-GARD OPTIVISION 35 | 99% |
| SUN-GARD OPTIVISION 25 | 99% |
| SUN-GARD OPTIVISION 15 | 99% |
| SUN-GARD OPTIVISION 05 | 99% |
| SUN-GARD SP25 | 99% |
| SUN-GARD SP35 | 99% |
| SUN-GARD SP50 | 99% |
| SUN-GARD STAINLESS steel Ext-20 | 99% |
| 안전 및 방범필름 | 99%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다이크로익필름 | 99%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그라데이션필름 | 99%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불투명시트지 | 99%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블랙암막필름 | 100%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화이트암막필름 | 99% |
| 인테리어 데코필름 · 거울 필름 | 100% |
커튼과 블라인드는 볕을 가리는 물건이지 자외선을 걸러 주는 물건이 아닙니다. 게다가 창 앞을 가리고 계시면 낮에도 실내가 어둡습니다. 자외선 때문에 커튼을 치고 계셨다면 필름 쪽이 맞는 해결입니다.
자외선 차단율이 높다고 해서 시원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내를 덥게 만드는 것은 주로 적외선을 포함한 태양열이라, 열까지 잡으려면 태양에너지 차단율과 흡수율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율만 크게 적어 둔 제품 설명은 그래서 반쪽짜리입니다.
이미 바랜 마루나 가구의 색을 필름이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앞으로의 변색을 늦추는 것까지가 필름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읽어 보셔도 우리 집·우리 사무실이 어느 쪽인지 애매하시면, 직접 보고 정하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전국 무료 방문 실측으로 안내드립니다. 견적 문의하기 →